반갑다 친구야!

푹푹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도 각자의 생활터전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들을 떠올리며 몇자 적어본다.
먼저 이번 동창회에 보내준 친구들의 성원에 밀양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는 친구 모두는 너무도 고맙게
생각한단다.

다음 동창회 때는 이번에 바빠서 못온 친구들도 모두 연락이 되어서 그 옛날의 향수에 젖어보자 이번에는
짧은 시간에 준비 하느라 운영에 미숙한 점도 많았지만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도록 우리서로 노력하자.
덥지만 항상 웃으며 좋은 기억만 떠올리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이만 줄일께 안녕! 친구야!


영원한 고향 밀양을 지키며 살아가는 친구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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